[칠곡3지구 수학학원]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 소재형 선생님 편🔎
1학기 1등급은 코넬에서~!
코넬과 함께라면
'최상위권' 나도 할 수 있다!
"코넬 수학학원"
안녕하세요!
칠곡3지구 코넬 수학전문학원입니다.

오늘은 ~~!
저희 학원의 고등부 선생님,
소재형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

Q1. 안녕하세요 선생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강사로 일한지 17년 정도 되었고,
현재 코넬에서 고등부를 맡고 있습니다.

Q2. 선생님의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A. 저는 1시 30분쯤 출근해서
그 날 하게 될 수업 준비를 합니다.
출근하기 전에는
해야 할 일들을 간단하게 정리하며
출근 준비를 합니다.
Q3. 수업이 없을 때, 선생님의 취미 생활이나
요즘 제일 많이 하시는 일이 궁금합니다!
A. 주로 집에서 키우는 물고기와 새를
돌보는 걸 좋아하고,
가끔 동료 선생님들과
스크린 골프를 치곤 합니다.

Q4. 선생님이 되고자 했던 동기나
계기가 따로 있으신가요?
A. 가르치는 일을 좋아했고
저로 인해 변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자부심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Q5. 학창 시절,
선생님만의 공부 비법이 궁금합니다!
A. 무조건 외우기보다
왜 그렇게 되는지 생각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했을 때, 기억에도 더 오래 남았고
혹시라도 잊어버렸을 때는
관련 내용을 다시 떠올리기가 쉬웠기 때문입니다.
Q6. 선생님만의 수업 방식과
학생들과의 소통 노하우가 있으시다면 무엇일까요?
A. 수학은 '공식 암기'가 아니라
'개념의 구조화'와 '문제 해결 알고리즘'을
완성하는 과정입니다.
복잡한 식을 나열하기보다
직관적으로 원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출제 의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합니다.
학생들과 소통할 때는,
기본적인 존중과 따뜻한 관심을 바탕으로, 학생이
'나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이끌어주는 선생님'이라는
확신을 갖게 만들어주려고 합니다.

Q7. 학생들과 수업할 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A. 수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이
배움의 주체가 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정답을 바로 알려주는 대신,
적절한 질문을 통해 학생이 오답의 원인을
직접 찾고 해결하도록 유도합니다.
개념이나 풀이 과정을
학생이 자신의 언어로 다시 설명해보게 함으로써
'아는 느낌'과 '진짜 아는 것'을
명확히 구분짓게 만드는 것입니다.
오답을 단순한 실패가 아닌
'내가 모르는 빈틈을 발견할 기회'로 인식하도록
성장의 시각을 심어주고,
배운 개념이 실제 문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결국 선생님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립심을
키워주는 것이
수업의 궁극적인 목표이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입니다.
Q8. 학생들과 수업 시간 외에
개별적으로 질의응답도 진행하신다고요?
A. 막힌 문제의 풀이 과정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면,
단순히 답만 알려주지 않고
"어느 단계까지 생각했는지",
"어디서 막혔는지"를 먼저 확인한 뒤
힌트나 손풀이를 사진으로 보내줍니다.
모르는 문제가 나올 때
저와의 개별적인 질의응답을 통해
바로 해결할 수 있어
학습 효율이 크게 올랐다는 반응이 가장 많습니다.
수업 시간에는
쑥스러워서 못 물어보던 학생들도
메시지를 통해서는
훨씬 편하고 적극적으로 질문합니다.

Q9. 특히 기억에 남는 학생이 있으신가요?
A. 입학 초기 점수는 60점대 중반(3등급)이었으나,
6개월간의 집중 케어를 통해
90점(1등급)으로 성적이 올랐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공식을 암기는 하고 있었으나,
개념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몰라
조금만 응용되면 문제에 손도 대지 못했고
긴 문제나 복잡한 그래프를 보면
문제를 읽기도 전에 포기하던 학생이었습니다.
단원별로 개념을 한 페이지의 '개념 지도'로
직접 그리게 하고 막히는 문제가 나오면
문제의 조건에 밑줄을 치고,
알고 있는 수학적 기호나 식으로
딱 '한 줄'만 먼저 써보는 연습을 시켰습니다.
틀린 문제에 해답지를 바로 보여주지 않고,
질문을 통해 스스로 오답 원인을 찾게 한 뒤
동일한 원리의 변형 문제를 풀게 하여
완전히 본인 것으로 만들게 도와주었습니다.
Q10. 선생님의 앞으로의 목표가 있으시다면?
A. 단순히 성적만 올리는 강사를 넘어,
학생들이 성장의 재미를 느끼고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갖추도록 돕는 것이
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Q11. 어느덧 마무리를 할 시간이네요.
지금 한창 수업을 들으며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해주신다면요?
A. 시험을 앞두고 매일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있는 여러분,
정말 고생 많습니다!
지금 느끼는 불안감과 부담감은
여러분이 그만큼 이 시험에 진심이고,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크다는 증거입니다.
결과에 대한 걱정으로 마음이 무거울 때는,
오늘 하루 내가 해낸 작은 실천과 목표들에
집중해 보세요.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지난 주의 나보다 오늘 더 성장한 자신을
믿고 나아가면 됩니다.
여러분은 생각보다 훨씬 더 강하고,
충분히 잘 해낼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시험이 끝난 후 환하게 웃으며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전진을
항상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고등부 소재형 선생님을 만나봤습니다!
학생들의 마음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선생님의 모습에서
따뜻한 진심이 느껴지는 기분입니다. 🥰
앞으로도 코넬은
학생들의 작은 노력 하나하나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실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오늘의 한 문제, 한 걸음의 노력이
내일의 성장과 더 큰 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성장하는 코넬이 되겠습니다! 😊